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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sign

design 2008.01.14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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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rk을 잡아먹겠노라고 벼르고 있는 Indesign
어도비의 통합된 워크플로우도 마음에 들고 (물론 플로우 센터에 버전큐 서버가 있어야 더 좋긴하지만)
Illustrator와 크게 다른 인터페이스도 아니어서 디자이너들이 쉽게 배울 수도 있어 좋은듯.
그리고 pdf output이 QuarkXpress보다 치밀한 구석이 있는것 같아서(x-1표준은 같지만.. 기분상?)
여러 가지가 마음에 드는 소프트웨어다.
저번 CS3 발표회에도 사전등록으로 다녀왔는데.. 목요일이면 바쁜일도 거의 마무리될듯 하니 한번 다녀올까 싶기도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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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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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를 키워준건 매킨토시라고 해도 할말이 없을 정도로 둘의 관계는 돈독해왔고 앞으로도 그러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한국에선 그렇지 않은가보다.

뭔 개 풀뜯는 소린가 하니.. 오늘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있었던 Adobe CS3 발표행사를 다녀오고 나서 느낀바 있기에 끄적거리는 것이다.
어도비 본사에서 직원이 나와 CS3 애플리케이션들의 여러가지 feature를 시연하고 보여주었고, 그 demo 작업은 역시나 Mac OS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여기까진 "음~ 그래 역시.. 윈도우보단 맥이 간지나고 화면 드로잉도 숨통이 트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점심시간에 Mac용 CS3를 한카피 구입하러 내려갔었는데..아니 글쎄 현장 판매하는 리셀러들 왈.. "맥용은 아직 없는데요.." 이지랄이다..

데모를 신나게 맥용으로 해놓고 뭔 헛소리냐고 물었더니 그제서야 아직 물건을 준비 못했다고 한다.
뭐 리셀러도 욕을 먹어야겠지만, 공급자인 어도비코리아도 욕을 먹어야지 않겠는가?
현장을 방문할 정도의 사람이라면 (물론 학생들이 많았겠지만 제외하고 보자면.) 대부분 실무자들 아니었겠는가?
한참 양보해서 Web Professional들은 윈도우즈에서 CS3를 굴린다고 치자.
설마 그 큰 행사에 웹페이지 디자이너만 왔겠는가? 당연히 나같은 그래픽 디자이너들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맥용 CS3 패키지를 판매시키지 않았다는것은 이해할 수가 없다.
더더군다나 Indesign으로 QuarkXpress를 잡아먹고자 이빨을 갈고 있는 어도비가 취할 자세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
과연 한국시장에서 장사를 해먹을 마음이 있는건지 없는건지?

니들 지금 맥유저 무시하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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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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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맞아요.. ㅠㅠ 저도 맥용 스탠다드(프리미엄은 한글판이 없다는 만행을!!!) 찾았으나
    없다고 명함주고 왔어요. 그나마 경품이라도 탔으니..(자랑자랑.. 제일 큰거요.. ㅡㅡ;; 무겁게)
    • ㅠㅠ 그렇습니다 엉엉 저도 명함만 주고왔죠.
      경품추첨은 응모도 안했고 추첨하기전에 외근때문에 자리를 떠서 ㅠㅠ 암튼 그렇단거지요..
  2. 많이 있을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지만 단 한개도 안 가져다놨다는건 좀.... ㅡㅡ;;;;;; 전시용으로라도 한카피 정도는 들고 올 수도 있었을텐데.

    근데 CS3 보니 그다지... 좋은걸 잘 모르겠더라구요. 다시 저는 어둠으로 받았다가 CS2로 돌아왔습니다. 액션스크립트3.0 때문에 Flash CS3가 필요했는데 그거 외에는 다른것들은 아직 CS2가 더 좋더라구용 ^^
    • 프린팅 분야에서는 몇몇 새로 추가된 key feature가 상당히 쓸만합니다.
      Acrobat의 PDF preflight나 Illustrator의 Live Color 등이 그런 류에 속하구요.
      문제는 오늘 프리젠테이션 하는 세시간 반 내내 Indesign얘기는 눈꼽만큼밖에 없었다는겁니다 ㅠㅠ
      아무리 모바일과 웹페이지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고 장사한다고 해도 이건 너무하지 싶을정도로 말이죠.
  3. ... 이건 뭐;; 막나가자는거죠;;
  4. 오후엔 인디자인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머 오전에 했던 이야기 재탕에다가

    그 발표 하신 JR맥의 팀장님........ 실무는 좀 약하 신듯 합니다......(우리나라 교육계의 현실... 교육자=실무에 약함)

    모든 제품 시연을 맥에서 해놓고.....

    부스 밖에서는 수십대의 아이맥이 돌아가고

    핸즈 온 랩에서도 40여대의 아이맥을 가져다 놓고........(설치에 수고 하셨던 김영환님~)

    정작 판매는 안한다니 참나......이런 개 ㅈ같은 경우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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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kuler

design 2007.04.01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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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lab에서 컬러 샘플러 kuler의 dashboard widget을 배포했다.
국내에 넘쳐나는 컬러리스트 자격증 소유자들을 굶겨죽일 생각인지! :D
아래에 가면 자세한 사항에 대해 알아볼 수 있겠다.

한번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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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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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obe Labs에서 계속 개발중이였던건데..
    맥은 OS환경 때문에 Widget으로 충분히 나올 가치가 있었던거였고..
    온라인상으로 kuler 서비스를 통해 일종의 컬러 샘플러 UCC의 구현(?)을 도모해보려는 의도인것으로 사료됩니다.
    카테고리별 분류및 만든 컬러 샘플은 illustrator의 컬러 스와치 파일로 따로 저장이 가능하고...
    그리고 illustrator CS3에서 컬러 샘플 만드는 인터페이스가 kuler의 것으로 도입되었고.. 머 그런거지요.
  2. 워매~ 이렇게 나오면 칼라리스트 자격증은 그냥 폼용으루 ㅠㅠ;;
  3. 와... Widget으로 나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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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가 2007년 봄 Creative Suite 3 쉬핑을 위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Photoshop 에 이어 Illustrator도 CS3의 개발이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으며 강력한 컬러 셀렉션 기능과 더불어 여러 가지 업데이트 된 신기능을 탑재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개발되면 뭐해.... 우리나라 디자인 사무실에서는 아직도 OS 9.2.2를 -_-...
당장 우리회사부터도.... 잠깐 눈물좀 닦고... 제길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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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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