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블박으로 찍은 영상들을 편집하려고 하는데 imovie에서 블박 동영상에 쓰인 코덱을 디코드 할수가 없네?

그래서 헤매다가 제온님이 소개해준 handbreak를 써봤는데 매우 만족스러움.


다운로드 url: http://handbrake.fr


p.s.) 게다가 it's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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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데서는 문제가 안되는데 유독 게임할때 사람 뒷목잡게 만드는
오에스텐 마우스 가속도를 해결하려고 인터넷을 신나게 뒤지다가 발견함. 

http://www.mediafire.com/?hiyxnpw8c84n6i1

위의 링크에서 mousefixer.zip을 다운받고 아래의 순서를 따르자.
-현재 사용중인 마우스 제조사 드라이버 혹은 유틸리티에서 원하는 감도를 설정한다
-mousefixer를 인스톨한다
-맥을 재시동한다 
-게임을 한다!

단 주의사항은  시스템 환경설정에 있는 기본 마우스 설정에서 감도를 조절하면
원래 가속도로 복구되므로 주의.

설치된 mousefixer를 삭제하려면 /응용 프로그램/MouseFixers 폴더와
/라이브러리/LaunchAgainst/com.bumblebee.mousefixer.plist 를 삭제하고 재시동하면 됨.

개발자에게 도네이션 하고싶은 사람은 paypal @ audiolabs@gmail.com 로 하면 된다고 함.

p.s. medeafire 링크가 혹시 죽을지도 몰라서 이 글에도 파일을 함께 올려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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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ISP에서 21번 포트를 틀어막아서 ftp사용이 안되는 사람들을 위한 팁!

일단 터미널을 열고 vi로 /etc/services 를 수정한다.

콘솔명령어:
$ sudo vi /etc/services

시스템 파일이라 어드민 권한을 요구하기 때문에 sudo로 실행시킴.
패스워드 요구하니까 어드민 패스 넣어주면 에디트가 된다.

그렇게 vi로 services 파일을 살펴보면 중간에 ftp 포트 번호를 찾을 수 있다.
거기에서 21/udp, 21/tcp 두 부분을 각각 원하는 포트넘버로 바꾼다.

예를 들어 2121번 포트로 바꾸고 싶은 경우는 각각 2121/udp와 2121/tcp 로 수정한 후
저장하고 ftp서비스를 껐다가 켜면 포트가 변경됨. 

끝. 

p.s. Leopard Server(10.5) 이전에는 다 통하는듯 한데 스노레퍼드 서버부터는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되는지 안되는지 확인 불가. 근데 유닉스 시스템이 달라봤자 다 거기서 거기니까 아마 스노레퍼드나 라이온 서버에서도 통할거라고 예상함.
맥루머 같은데 찾아보면 서버버전 말고 가정판 오에스텐에서도 된다고 함. (상술했듯 다 거기서 거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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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 구매 기념에 마침 메모리 치킨레이스도 끝나간다고 하고.. 
겸사겸사 오랫동안 생각만 해온 메모리를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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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DC 2011에서 iCloud와 iOS 5 출시가 확인되었다는 이야기.
클라우드 전쟁이 시작되겠군.

삼성도 클라우드 한다는거 아냐...?

참고링크: Apple confirms iOS 5, iCloud for WWDC keynote event by iPodn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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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xeon_thebrick 2011.06.01 00:50 신고
    갤레기 클라우드 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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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인가.. 이상하게 타임머신이 매번 14기가씩 백업을 하기 시작함.
또 하필 오브젝티브C+엑스코드 공부를 시작함과 동시에 그런 일이 일어나서 엑스코드 문제인줄 알고 구글링을 하기 시작했더니만...

아 글쎄 답이 엉뚱한데서 나왔음. 바로 와우가 문제였는데...
북미 와우 포럼에서 4.1 패치 이후에 타임머신 백업 한번 할때마다 14기가씩 미친 용량을 백업한다는 스레드를 발견하고... 아 이거였구나 시바...

...하고 얼른 폴더 제외했음.
혹시 맥에서 와우 하는데 타임머신 용량이 부모님 안계시게 빨리 줄어든다 싶은 사람은 얼른 옵션에서 아래와 같이 와우 폴더를 쑤셔 넣어주면 됨. 

요렇게.

그러면...아마 문제 없을거야... 없겠지...
혹시나 업데이트 되면 포스트 밑에 계속 추가해서 상황설명을 달겠음...

...문제 없어야 할텐데...

문제의 북미포럼 포스트 주소: http://us.battle.net/wow/en/forum/topic/24564496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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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Sues Samsung Over Galaxy S and Galaxy Tab

애플, 삼성 갤럭시S와 갤럭시 탭에 소송을 걸다


애플은 삼성의 기기가 그들의 지적 재산권을 "카피"했다며 소송을 걸었다. 월 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애플은 Nexus S, Epic 4G, Galaxy S 4G 그리고 Galaxy Tab 태블릿이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아이디어를 훔쳤다고 지목했다. 소장의 내용을 보자:

"삼성은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그들만의 기술 발전과 혁신, 그리고 독자적인 삼성 스타일을 추구하는 대신, 이러한 위법한 기기들(역자 주: 애플이 지목한 삼성의 기기들)에서 애플의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기술, 그리고 혁신적인 스타일을 카피하는 것을 선택했다."

삼성은 이로서 HTC, 노키아, 그리고 모토로라와 더불어 애플이 소송을 건, 혹은 소송이 진행 중인 기업 중 하나가 되었다. 하지만 삼성과 애플의 소송은 다른 면에서 약간 흥미로운데, 그 이유는 양 사가 협력 관계에 있기 때문이다. 무려 애플은 삼성이 제작한 부품을 장치에 쓰고 있다! 이번 소송이 양 사의 이런 협력 관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원문: Apple Sues Samsung Over Galaxy S and Galaxy Tab(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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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긴 그 동안 너무 베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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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오에스 텐에서 소프트웨어를 언인스톨 하는 것은 굉장히 쉽다. 단지 애플리케이션 폴더에서 해당 프로그램을 지워버리면 되니까. 어떤 벤더들은 맥용 언인스톨러를 따로 제공하기도 하지만 그런 것은 일반적으로 필요 없다. 대부분 프로그램들은 백그라운드 구성요소를 설치하지 않거나, 혹은 시스템 세팅(예를 들자면 윈도우즈 레지스트리와 같은 것)을 건드리지 않는다. 그리고 기존 설정 파일과 구성요소 파일을 하드디스크에서 지워버리는 것은 생각만큼 시스템에 치명적인 장애를 발생시키는 일이 아니다.

하지만 가끔씩 오래되거나 망가진 구성요소를 지우거나, 시리얼 넘버를 바꾸기 위해 소프트웨어를 다시 인스톨하거나, 아니면 디스크 용량을 확보하기 위해 오래 된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지운다거나 하는 일에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이런 파일들에는 애플리케이션 그 자체는 물론이고 설정과 지원 파일들, 그리고 가끔은 숨겨진 파일이 포함되어 있거나 커널 익스텐션이 있을 수도 있다. 어도비 CS애플리케이션을 인스톨하려는 사람들이나 시만택 안티바이러스를 지우려 했던 적이 있는 사람들은 구버전 소프트웨어를 지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동감할 것이다.

애플리케이션
기본적인 오에스텐 소프트웨어들은 하드 드라이브 안에 응용 프로그램 폴더에 저장된다. 대부분 프로그램들은 단일 아이콘으로 되어 있는(아이튠즈나 파이어폭스같이) 반면에 어떤 다른 것들은 구성요소들로 가득 찬 폴더들을 포함하고 있다(어도비 아크로뱃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이). 여러분은 가끔씩 인스톨 하는 과정에서 끌어다 놓거나 애플리케이션 폴더에서 옮겨온 애플리케이션 파일들을 데스크탑에서 발견할 수도 있을 것이다.

언인스톨 과정을 시작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의 아이콘이나 폴더를 휴지통으로 옮기자. 만약 여러분이 해당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유저가 아니거나 매킨토시 상의 어드민 유저가 아니라면 언인스톨 과정을 진행하기 위해 어드민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필요할 것이다.

참고: 사실 대부분 프로그램들의 아이콘은 설명하자면 하나의 허상에 가깝다. 여러분이 보는 단일 아이콘은 사실 하드 드라이브에 저장된 애플리케이션 패키지이고, 이 안에는 프로그램 코드와 지원 파일들이 담겨있는 폴더가 모두 포함되어 있다. 패키지가 .app 확장자를 가지고 있다면 그것은 단일 앱을 나타내며 파인더에서 실행시킬 수 있는 아이콘이다. 그 안에 무엇이 있는지 궁금하다면 아이콘에 우클릭(혹은 컨트롤-클릭)을 한 후에 패키지 내용 보기를 선택하면 된다.

설정과 애플리케이션 지원 파일
라이브러리라 이름붙여진 폴더가 여러분의 하드 드라이브에 두 개씩 있을 것이다. 이곳은 프로그램들이 설정파일과 지원 파일들을 저장하는 곳이다. 첫번째 라이브러리는 여러분의 하드 드라이브 맨 위 레벨에 있고, 두 번째는 여러분의 홈 폴더에 있다. 이 두 곳에 공통된 내용을 지우는 일은 소프트웨어를 완전히 언인스톨 할 때 꼭 필요하다.


하드 드라이브의 /라이브러리 폴더에서부터 시작하자. 여러분들은 프로그램 이름(아크로뱃, 워드) 혹은 제조사 이름(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등이 들어간 여러 가지 폴더들 중 지울 것을 찾게 될 것이다. 아래의 경로를 탐색해 보자:

- /라이브러리
- /라이브러리/Application Support

위의 두 경로에 속해 있는 모든 아이템들 중에서 애플 폴더가 아닌 것들을 찾자 : 어도비, 마이크로소프트, 기타 등등

- /라이브러리/Preferences

Preference 폴더 안에서는 많은 단일 파일들과 폴더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더불어 com으로 시작하는 .plist파일들도 있을 것이다.

- /라이브러리/PreferencePanes
- /라이브러리/StartupItems

대부분의 소프트웨어들은 Preference Panes와 Startup Items를 사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씩 어떤 프로그램들은 사용하기도 하며, 이들은 대부분 시스템을 제어하거나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돌리는 애플리케이션들이다.

다음으로, 홈 폴더 안에서 사용자 라이브러리를 저장해두는 폴더인 ~/라이브러리 에 들어 있는 아래의 폴더들 속에서 지우고자 하는 것과 비슷한 모든 아이템들을 지우자.

- ~/라이브러리
- ~/라이브러리/Application Support
- ~/라이브러리/Preferences
- ~/라이브러리/PreferencePanes
- ~/라이브러리/StartupItems

여기까지 여러분이 지우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필요한 대부분의 파일들이 지워졌을 것이다. 과정을 완료하기 위해 휴지통을 비우자. 만약에 "사용 중인 파일은 지울 수 없다"는 메시지를 받는다면 맥을 재시동한후 다시 시도하면 된다.

커널 익스텐션과 숨겨진 파일
애플리케이션과 라이브러리 폴더에 있는 내용을 다 지웠다고 해도 이전 소프트웨어의 흔적은 아직 남아 있다. 여러분이 이러한 커널 익스텐션과 숨겨진 파일을 지우고 싶을 수도 있다. 이런 아이템들은 찾기 어렵기 때문에, 구글 검색을 통해 여러분이 원하는 특정 소프트웨어가 원하는 파일들을 찾아 지우는 것을 강력 추천한다.

백그라운드 프로세스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들(안티바이러스와 보안 프로그램들, 프린터들, 디바이스 싱크 소프트웨어 등)중 일부는 하나 혹은 여러 개의 커널 익스텐션을 설치한다. 예를 들어 여러분의 시만텍 유틸리티가 지운지 6년이 됐는데도 사용 기한이 지났다는 메시지를 준다면, 필시 오래 된 커널 익스텐션이 계속 로딩 중이기 때문일 것이다.

주의: 커널 익스텐션은 시스템이 올바로 작동하는데 꼭 필요한 요소이다. 세컨 매킨토시 혹은 세컨 드라이브로 부팅할 수 있거나, 작업을 되돌리기 할 수 있거나, 메인 하드 드라이브로부터 데이터 백업본을 가져올 수 있는 경우가 아니라면 어떤 파일도 건드리지 말자.

커널 익스텐션은 /System/Library/Extensions에 들어 있고 .kept 확장자를 가지고 있다. 다시 한번 지우고자 하는 프로그램의 이름이나 제공자가 포함된 파일을 찾자. 예를 들어 문제가 있는 예전 버전의 시만텍 소프트웨어를 찾아 지우는 동시에 여러분의 시스템에 숨겨져 있는 SymEvent.kext 그리고 SymOSXKernelUtilities.kext를 찾아야 할 것이다.

일단 데스크탑에 의심되는 파일들의 복사본을 만든 후에 원본은 휴지통에 버리자. 아직 휴지통을 비우지는 말자. 그러기 전에 먼저 재시동을 통해 문제가 해결되었는지 확인해야 한다. 아니라면, 휴지통에 넣었던 파일들을 원래 위치에 가져다 놓고 다른 것을 찾아 위의 과정을 반복해 보자.

숨겨진 파일의 이름은 마침표(.)로 시작하고, 기본 설정이라면 파인더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프로그램들은 가끔씩 인증을 위해 숨김 파일을 사용한다. 그리고 그중 대다수는 홈 폴더에 저장되어 있다. 여러분은 터미널(/응용 프로그램/유틸리티 폴더 안에 있다)을 사용해서 궁금한 디렉토리 안의 내용물을 조회할 수 있으며 문제있는 파일을 삭제할 수도 있다.

아래의 예제 명령어 셋은 홈 폴더(~)로 접근하는 것, 모든 컨텐츠 내역을 보여주는 것, 그리고 숨겨진 파일인 /parallels_settings를 지우는 순서로 되어 있다:

%> CD ~
%> ls -al
%> sudo rm .parallels_settings

삭제를 위해 sudo 커맨드를 입력할 때 프롬프트에 어드민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한다.

원문 보기: How To Completely Uninstall Software under Mac OS X (Cult of 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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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ather of Mac OS X Is Leaving Apple

Mac OS X의 아버지, 애플을 떠나다.

오에스 텐의 시작부터 아비 테바니안과 함께 개발을 이끌어온 베르트랑 셀렛이 애플을 떠난다. 대중들에게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인물이지만 그는 애플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왜 떠날까?

셀렛은 NeXT시절부터 워크플레이스 매니저로 이루어진 팀을 이끌어 왔고, 스티브 잡스와는 총 22년간 같이 일해온 사이이다. 셀렛은 애플에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사장으로 스티브 잡스에게 직접 업무를 보고하는 위치에 있었다. 처음에는 아비 테바니안(마하 커널의 설계자이자 오에스 텐의 창조자이기도 하다)이 떠나기 전 까지 부서의 2인자였다. 그후 셀렛은 오에스 텐 타이거, 레퍼드, 스노우 레퍼드의 개발을 이끌며 애플 운영 체제의 핵심 인물로 자리잡았다.

그래서 이것이 뭘 의미하나?
스노 레퍼드 이후 차기 메이저 업데이트인 라이온이 개발 중인 시점에 그가 애플을 떠난다는 것은 좀 이상하다. 셀렛과 애플 양측 어디에서도 명쾌한 해명을 들을 수 없다. 하지만 애플의 데스크탑들이 점차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을 보면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 라이온의 일부분만이 iOS스럽게 보일 지 몰라도, 속은 그렇지 않은 줄 또 누가 알겠는가. 한가지 확실한 사실은, 여태까지의 역사에서 벗어나는 것이 애플의 중요한 결단이란 것이다.

원문: The Father of Mac OS X Is Leaving Apple(Gizmo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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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린눈 비비며 라이브 피드를 보고 자기전에 스피드로 작성하는 로그!
일단 매우 건강해보이는 스티브가 나와 키노트를 직접 진행했다는걸 미리 말해두면서...

1. A5 듀얼코어 프로세서 채용
2. 최대 9배 빠른 그래픽 처리성능 + 최대 2배 빠른 CPU성능
3. 완전히 다른 디자인 (유출본과 비슷한데 아주 동일하진 않음)
4. 아이폰4보다도 얇아졌음
5. 0.2파운드(약 90그램) 경량화
6. 10시간 가는 배터리
7. 전후면 카메라 장착(!!!)
8. 3월 11일 출시 (일본에 3월 25일 발매)
9. 흰색 버전의 아이패드가 존재함!!!!
10. 와이파이 버전은 16기가 $499에서 시작, 3G는 16기가 $629에서 시작
11. 가락지밴드나 아이무비가 아이패드용으로 나오니 질러라!

나머지 자세한 스펙과 내용은 www.apple.com 을 참조!

그럼 본인은 할일을 마쳤으니 장렬히 기절하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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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제 채팅창에서 잠깐 말씀드렸던 iRig 말고. 실제 아까전 키노트에선 개러지밴드시연할때 http://store.apple.com/us/product/H4990ZM/A 에있는 Apogee Jam 이라는 인터페이스가 쓰였다고 하네요 ㅎㅎㅎ
  2. 자기 전에 랜덤으로 와 봤는데 ㅎㅎ
    아이패드 2 정보 잘 봤어요
    잘 주무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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