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에서 gmail을 쓰다보면 대용량 메일 첨부 때문에 한두번쯤 짜증났던 일들이 있을 텐데.

때문에 어떤 용자들이 멋진 서비스를 만들어 냈음. 이름하여 Minbox.

간단히 말하면 지메일 대용량 파일 어태치 서비스임.



현재는 맥용 클라이언트만 제공하고 있고, 맥 앱스토어에서 minbox로 검색하면 간단히 설치할 수 있음.

문제는 그 다음인데.. 아직 베타 기간인지 뭔지 5일~10일 정도 줄을 세움.

나같은 경우는 8일쯤 기다려 코드를 전송받고 설치함.




액티베이션 코드를 신청한 상태에서 앱을 실행시키면 며칠 남았는지 요런 식으로 알려줌.


사용법도 심플한데 메뉴 바 우측에 올라가 있는 minbox 아이콘에 파일을 drag-and-drop하거나 팝업을 펼쳐 클립을 누르면 첨부파일을 선택 가능함.

첨부파일은 한 번에 여러개도 선택 가능하니 참고를.



팝업 하단의 파랑 막대기나, 아이콘을 가로지르는 파랑 막대기가 진행 표시창을 나타내니 참고하자.


미국에서는 속도가 꽤 빠르다고 좋아들 하는데, 한국에서도 100메가쯤 보내는 데 1분이 약간 안 걸린 것 같으니 그리 느린 것 같지도 않음.

게다가 용량 제한도 없다고 하니 이런저런 파일을 주고 받는 데 사용하기 좋을 듯.

단 무료 이용자는 파일의 보존기간이 30일로 제한이 되고, 이후에 프리미엄 서비스로 보존기간 무제한 등 옵션이 걸릴 것 같으니 참고하자.


그래도 이게 어디야...

짱짱서비스 킹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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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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