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robloggers, Meet the Microvideo

세상을 살다보면 비즈니스 프리젠테이션이나 요리교실, 영화이론 세미나 같이 뭔가 '간지나는' 것들이 있는데, Particle CEO Rey Flemings 트위터나 페이스북 업데이트 또한 그런 쿨한 일중에 하나라고 말한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그의 회사에선 Robo.to라고 불리는 서비스를 이번에 개발했는데, 이를 통해 유저들이 4초정도 되는 비디오를 업로드 해서 마이크로 블로깅 툴을 이용해 공유할 있다고 한다


"우린 이미 우리가 하고 있는지 알고 있어요, 우리 일이 어때 보여요?"


플랫폼이 지향하고자 하는 아이디어는 간단하다. 웹캠이나 휴대전화 카메라로 찍을수 있고,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를 통해 짧은 몇마디와 함께 덧붙여 내보낼 있는 마이크로 비디오를 공유하게 해주는 Robo.to 통해 온라인 디지털 발신 카드 혹은 웹상에서 개개인의 아이덴티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고, 점이 12seconds 같은 다른 마이크로 비디오 서비스와 차별화 되는 점이다.


물론 서비스가  웹의 하드유저들에게 어필하는 것과 가깝다고는 해도, 서비스는 8월에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10만명에 달하는 신규 가입자와 더불어 일반 사용자들을 끌어 왔다. 점은 회사의 가장 투자자중 한명인 팝스타 저스틴 팀버레이크를 실망시키지 않았으며, 또한 매일 여러개의 동영상을 업데이트 하면서 사이트 또한 활성화 되었다.


하지만 Mr.Fleming 아래와 같이 덧붙였다. "우린 웹이 가야할 다음 목표를 제시하진 않을거에요

대신에, 아이디어는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홍수처럼 쏟아지는 수많은 메시지들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그는 말한다.


예를 들어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Kanye West 완전 열받은 있은 후에 트위터와 페이스북에는 난리가 났다. 근데 그에 대한 반응은 보기에 어땠는가? 이런 의문에 답을 주기 위해서 회사는 TV mode라고 불리는 사용자들에게 키워드나 태그에 관련된 모든 영상을 보여주는 기능을 공개했다. Mr. Flemings 이걸 트위터의 검색 기능이나 최신 유행 검색어의 비디오 버전에 비유했다. 그는 이러한 기능이 유저들을 도와줄 것이라고 믿으며 이렇게 말한다. "기존에 없었던 새로운 방법을 통해 대화를 눈으로 지켜보세요"


이전에 사용자들은 한사람의 유저나 전체 커뮤니티 올린 짧은 비디오를 그저 일방적으로 수밖에 없었고 특정한 주제에 대해서 심도있게 접근하지 않았다.


지금은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되지만, Mr. Flemings 따르면 회사는 유료 프리미엄 어카운트를 제공하거나 원하는 회사와 스폰서쉽을 체결할 수도 있다고 한다. 끝으로 그는 아래와 같이 말했다. "아직 서비스라고 하기엔 갈길이 멀죠. 하지만 우린 짧은 비디오로 소통하는 것에 대해 전체적인 새로운 방법을 제공하고 싶습니다."


WRITTEN BY
artfri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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